2006년 02월 01일
결국 올려보는 악역 설정[...]
소울님과 선홍님께 축전으로 드렸던
자작 스토리의(Messiah라고 명명)
악역캐릭들의 그림을 보고
어느분께서 설정을 올리라고 반협박을 하셔서
원래 개인적으로 만들어본 설정은
다른사람에게 왠만해선 말 안하지만
(만들 생각이 없는걸 말하긴 그러니[...])
어쨌든 약속은 약속이니까 올려봅니다
여기에 대해 약간 이야기하자면
제가 만들어본 '세계'중에
유일하게 거대로봇들[복수형입니다[...]]이
주역인거지만(건담이라거나[...])
장르는 SF라고 쓰고 멜로물로
읽는거라고 주장하고있습니다(..진지..)
덧붙여 말하자면 초 먼치킨류나 용자물은
절대로 아닙니다[그런거 싫어하는(단호)]
대충 창궁의 파프나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지도[...])
덧붙여 말하자면 소울님께 드린게 아키라군
(모습이 좀 다른건 소울님께 드렸던게
아키라군 외형의 프로토 타입(...)이라[...])
선홍님에게 드린게 이리나입니다[...]
to 협박했던 분께.
주연급 캐릭터 설정까지 올리라고하면
그냥 목메달고 죽겠습니다[...]
from 토와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줄거리
2041년 9월 23일
여느날 처럼평범했던 아침...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그날이 훗날 '심판의 날'로
불리우게 될..
절망의 시작점이란걸...
홍콩의 도심 한복판에
처음 나타난 '집행자'..
그날 홍콩은 600만 인구와
함께 지도상에서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10년후
변질되버린 세계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동아시아 동맹은
최후의 카드를 꺼내게 되는데...
들어가기
자작 스토리의(Messiah라고 명명)
악역캐릭들의 그림을 보고
어느분께서 설정을 올리라고 반협박을 하셔서
원래 개인적으로 만들어본 설정은
다른사람에게 왠만해선 말 안하지만
(만들 생각이 없는걸 말하긴 그러니[...])
어쨌든 약속은 약속이니까 올려봅니다
여기에 대해 약간 이야기하자면
제가 만들어본 '세계'중에
유일하게 거대로봇들[복수형입니다[...]]이
주역인거지만(건담이라거나[...])
장르는 SF라고 쓰고 멜로물로
읽는거라고 주장하고있습니다(..진지..)
덧붙여 말하자면 초 먼치킨류나 용자물은
절대로 아닙니다[그런거 싫어하는(단호)]
대충 창궁의 파프나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지도[...])
덧붙여 말하자면 소울님께 드린게 아키라군
(모습이 좀 다른건 소울님께 드렸던게
아키라군 외형의 프로토 타입(...)이라[...])
선홍님에게 드린게 이리나입니다[...]
to 협박했던 분께.
주연급 캐릭터 설정까지 올리라고하면
그냥 목메달고 죽겠습니다[...]
from 토와
이해를 돕기 위한 간단한 줄거리
2041년 9월 23일
여느날 처럼평범했던 아침...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그날이 훗날 '심판의 날'로
불리우게 될..
절망의 시작점이란걸...
홍콩의 도심 한복판에
처음 나타난 '집행자'..
그날 홍콩은 600만 인구와
함께 지도상에서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10년후
변질되버린 세계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동아시아 동맹은
최후의 카드를 꺼내게 되는데...
들어가기
퐁세 (불어로 어둠을 의미)
'심판의 날'에 '집행자'를 불러낸 장본인,
겉모습은 12살 전후의 소녀지만
확실한건 인간은 아니다.
인간에 대한 태도는 그녀의 언니인
류미에르(불어로 빛을 의미)와 정반대다.
자신도 아직 완전히 각성하지
못한 상태지만 가장 큰 장애물인
류미에르가 각성하기 전에
인류를 멸족시키기 위해서
9월 23일의 사건을 일으켰다.
주로 검은색의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유일하게 3명의 인간에게만은
마음을 열고있다.
자주 잠이 부족한것같은,
멍한 모습을 보여준다.
시토우 아키라
2041년 당시 17세로
홍콩에 거주중이었던,
패션디자이너가 꿈인
약간 다혈질적이지만
마음이 따뜻한 소년이었다.
심판의 날 이후, 정확히는
퐁세와 만난이후부터 나이를
먹지 않게 되었으며
심판의 날에 홍콩에
무슨일이 있었는지에대한
진실을 알고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홍콩에 600만명이 사망한건
책임은 퐁세가 아닌 중공군에게 있다)
퐁세가 입고있는 드레스는
모두 아키라가 만든것으로,
퐁세의 코디를 놓고
이리나와 자주 다툰다[...]
저스틴 R 어윈
원래 미군 출신으로
강직하다 못해 우직한 군인이었다
소령으로써 북대서양 연맹의
A.U.부대의 (건담으로 치면 MS) 부대장으로 있었다.
2045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출현한
'집행자'와의 전투에서
민간인들이 숨어있는
대피시설 근처에 몰려있던 '집행자'들을
공격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거부했지만
그 이후 그 일때문에 군사 재판에 회부,
사형판결을 받았다.
(결국 다른 부대에서 공격을 감행
20분만에 민간인 1400여명이 사망했다.)
덩치가 크고 무섭게 생겼지만
사실은 좋은 성격이며,
퐁세에게 특히 자상하다
(왠지 딸과 아버지같은 분위기)
아키라와 마찬가지로
퐁세를 만난 이후, 나이를 먹지 않게되었다.
(2045년 당시 31세)
약간의 단기 기억상실이 있으며,
간혹 상황파악을 못할때가있다.
[원래 목을 좀더 굵게 그려야했는데
실수로 목을 얇게그렸어요[...]]
(솔직히 너무 대충그렸다[...])
이리나 디아길레프
러시아 출신,
머리색이 붉은색이다.
밝고 명랑한 성격이지만,
임전중일때만은 냉철해진다.
원래는 평범한 OL이었으며
다른 두사람과는 달리
퐁세에게 협력하게 된 이유가
불분명하지만,
다른 두사람처럼
퐁세를 상당히 좋아하고있다.
(가끔 수위가 위험함을 넘어버린다)
퐁세를 꾸며주는게 취미이며,
간혹 퐁세의 코디를 놓고
아키라와 다툰다,
(어윈의 말에 따르면
하나의 인형을 놓고 싸우는
애들 같다고 한다)
역시 퐁세를 만난이후 나이를 먹지않으며
(2044년, 당시 21세)
지금까지 말싸움으로는
한번도 져본적이 없다.
'심판의 날'에 '집행자'를 불러낸 장본인,
겉모습은 12살 전후의 소녀지만
확실한건 인간은 아니다.
인간에 대한 태도는 그녀의 언니인
류미에르(불어로 빛을 의미)와 정반대다.
자신도 아직 완전히 각성하지
못한 상태지만 가장 큰 장애물인
류미에르가 각성하기 전에
인류를 멸족시키기 위해서
9월 23일의 사건을 일으켰다.
주로 검은색의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유일하게 3명의 인간에게만은
마음을 열고있다.
자주 잠이 부족한것같은,
멍한 모습을 보여준다.
시토우 아키라
2041년 당시 17세로
홍콩에 거주중이었던,
패션디자이너가 꿈인
약간 다혈질적이지만
마음이 따뜻한 소년이었다.
심판의 날 이후, 정확히는
퐁세와 만난이후부터 나이를
먹지 않게 되었으며
심판의 날에 홍콩에
무슨일이 있었는지에대한
진실을 알고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홍콩에 600만명이 사망한건
책임은 퐁세가 아닌 중공군에게 있다)
퐁세가 입고있는 드레스는
모두 아키라가 만든것으로,
퐁세의 코디를 놓고
이리나와 자주 다툰다[...]
저스틴 R 어윈
원래 미군 출신으로
강직하다 못해 우직한 군인이었다
소령으로써 북대서양 연맹의
A.U.부대의 (건담으로 치면 MS) 부대장으로 있었다.
2045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출현한
'집행자'와의 전투에서
민간인들이 숨어있는
대피시설 근처에 몰려있던 '집행자'들을
공격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거부했지만
그 이후 그 일때문에 군사 재판에 회부,
사형판결을 받았다.
(결국 다른 부대에서 공격을 감행
20분만에 민간인 1400여명이 사망했다.)
덩치가 크고 무섭게 생겼지만
사실은 좋은 성격이며,
퐁세에게 특히 자상하다
(왠지 딸과 아버지같은 분위기)
아키라와 마찬가지로
퐁세를 만난 이후, 나이를 먹지 않게되었다.
(2045년 당시 31세)
약간의 단기 기억상실이 있으며,
간혹 상황파악을 못할때가있다.
[원래 목을 좀더 굵게 그려야했는데
실수로 목을 얇게그렸어요[...]]
(솔직히 너무 대충그렸다[...])
이리나 디아길레프
러시아 출신,
머리색이 붉은색이다.
밝고 명랑한 성격이지만,
임전중일때만은 냉철해진다.
원래는 평범한 OL이었으며
다른 두사람과는 달리
퐁세에게 협력하게 된 이유가
불분명하지만,
다른 두사람처럼
퐁세를 상당히 좋아하고있다.
(가끔 수위가 위험함을 넘어버린다)
퐁세를 꾸며주는게 취미이며,
간혹 퐁세의 코디를 놓고
아키라와 다툰다,
(어윈의 말에 따르면
하나의 인형을 놓고 싸우는
애들 같다고 한다)
역시 퐁세를 만난이후 나이를 먹지않으며
(2044년, 당시 21세)
지금까지 말싸움으로는
한번도 져본적이 없다.
# by | 2006/02/01 14:10 | TOWA의 자작세계 | 트랙백 | 덧글(10)






마치 클램프의X가 생각난 그런 분위기...
전 이리나양이 맘에들어요>.<~~~
퐁세양과 러브러브+_+~~~
베네치아와아키라...(당신이 생각하는거 틀리거든;;)
츠키카제 // [....]
홍익 // 그외에도 잘보면 나름대로 압박적인 설정이 많습니다[...]
kirhina // 드레스 디자인하는데만 3시간걸렸으니까요 (먼산)
선홍의달 // 빠져있는게 아니라 그림위에있었어요 (이미 수정했지만)
Moal // 무엇을?
미리미떼 // 백합적인 요소는 전혀 없....지않군요..orz
단백질덩어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