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올려보는 자작스토리의 설정 + 처음 그려본 백합&BL이미지

notice - 이 포스트는 어느정도
자기 만족 성향이 있는 고로
그런거 싫어하는 분은
이 포스트를 읽지 마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올렸다가 다시올려봅니다[...]
뭐 그래봤자 간단한 세계관과 용어,
그리고 캐릭터 프로필정도뿐이지만요 (후후훗)
조금 정신없이 쓴거에다가 아직도 제작&수정중이니까
오타라거나 비논리라거나의 태클은 안받아요~
(캐릭터 디자인조차도 계속 변하는중[...])
최근에 커플링 스캔할때 갑자기 생각나서
즉석으로 20분정도 걸려서 대충 이미지를 그려봤답니다[...]
(상태가 좋은건 옛날에 날렸던걸 어쩌다 건진것, 그러니 태클 금지에요.)

일단 환기용(?)으로 개그설정도 좀 넣었지만
전체적으론 우울한(혹은 진지한)이야기이기 때문에
굳이 테마곡을 정하자면 이토 카나코님의 유리구두가 좋을것같아요
의외로 페퍼톤스의 ready get set go 같은 밝은 느낌도 어울릴지도?
いとうかなこ - ガラスのくつ
(Nitro+작 사야의 노래 엔딩곡)



들어가기


에필로그

이제 아무도 없는 이 세상을
감싸는 한줄기 빛...
그 빛속에서 나는
조금씩.. 조금씩..
사라져 가고있다
아니.. 사라지는게 아냐..
원래 있던곳으로 돌아가는것뿐...
이걸로 된거야...
괜찮아.. 미련은 없어..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확실히 전했으니까..
좋아한다고.... 말했으니까....

프롤로그
성경에 써있던것처럼
정말로 현세에 강림한 신,
하지만 이미 오만해진 인간은
그만 신을 능멸하는
절대로 씻을수없는 죄를 저질렀다.
그래도 인간을 믿고 싶었던 신은,
인간을 시험해보았지만,
인간은 결국 신의 기대를 저버렸고..
결국
신은 인간을 포기했다.

용어-

메시아 프로젝트 -
세현의 어머니인 이정은이 초안을 만든
'인류 구원 프로젝트' 심판의 날 이전에
이미 대부분 완성했다는 주변사람의 말로보아
이미 이 일이 있을걸 알고있었던모양,
-세이버-의 도입을 기본전제로 하고있지만,
구체적으로 뭐하는 프로젝트인지는
아직 생각안했다[...]

세이버(Savior) -
O.S. Savior를 사용하는
생체 A.U.(Armored Unit)로
이 기체를 타는 파일럿을 부르는말로도 쓰인다.
OS의 종류에 따라 1급에서 3급까지 나뉘며
1급에 가까울수록 성능이 뛰어나지만
높은 동화률을 요구하며, 가격도 상당히 높기때문에
그만큼 많이 만들지 못한다.
(동맹군의 경우 1급을 단 6기밖에 만들지 못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성장이 끝남과함께
동화률은 형편없이 낮아지기때문에 대체로
20세 이상은 탈수가 없다.
1,2급을 탈수있는 사람이라도
우선 3급에 탑승하여 어느정도 적응기간을 거쳐야한다.
1,2급을 탈수있는 동화률의 보유자들은
메시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특무부대에 소속되어있으며,
(동맹군의 경우는 제 3특무대)
3급 세이버의 경우는 일반적인 A.U.부대로 되어있다.
동아시아 동맹군의 세이버-파일럿들우
얼굴보고 뽑았냐 란 말이 있을만큼
미소년,소녀가 많다 (단순한 취향임다[...])

동아시아 동맹 -
북동아시아에서부터 인도까지의 나라들이 가입되어있으며
상임이사국은 한국,중국,일본,인도이다
위원회에서 모든 행동을 결정하지만
의원들이 모두 우유부단한성격인게 문제
(내부의 적이 모토니까 할말 다했지요)
그들의 우유부단함은 토와등
유능한 세이버 파일럿들을 잃게만든
간접원인이 되었다.
총 6기의 1급 세이버를 제작했지만
한기를 탈취당해(아키라가 탈취했음)
현재는 5기를 보유중

북대서양 연맹
서유럽과 미 대륙에 세력을 갖고있으며
상임이사국으로 미국 영국 독일등이 있지만
사실상 미국이 주도권을 갖고있다.
다시한번 세계에 군림하려는 야망을 가지고있으며
그렇기때문에 현재로는 거의 유일한 견제 세력인
동아시아 동맹과 대치하고있다.

집행자
2041년 홍콩에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존재,
한가지 확실한건 '인류의 적'
구성 재질과 특징에 따라서 여러가지 타입으로 분류되어있다.

심판자
처음에는 T타입에 감염된 사람으로 추측했었으나,
오히려 집행자들을 뒤에서 '조종'하는것처럼 보이는 모습으로 보아,
지금은 이들이 배후세력인것으로 추정하고있다.
아직까지 전원의 신원이 밝혀지지않고있으며,
유일하게 밝혀진 사람은 전 북대서양 연합의 군인으로 밝혀졌다.
공통점이라면 거의 검은옷을 입고있다는것정도.

주요인물-

김세현 (세라프) - "그딴 운명 내가 거부한다."
17세 서울출신, 제 3특무대의
세이버의 파일럿으로 선발된 34명중 한명
'당연한거지만' 미소년이며 근본이 착한 사람이라
자신이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다.
뛰어난 운동신경과 높은 IQ의 소유자지만
파일럿으로써의 능력은 34명중 중상위권수준.
상관인 형에게 반감을 가지고있으며,
하와이 제도에서의 전투에서
파일럿으로서의 잠재능력이 깨어나 3급 세이버인 '듀크'로 1급 세이버
'다크니스'와 잠시나마 대등하게 싸우지만 북대서양군의 융단폭격에 휘말려 실종.
- 한번 자기 시작하면 스스로깰때까지 죽어도 못일어나는 타입
오로지 시아만이 깨우는방법을 알지만 방법이 조금 고어[....]


유시아 (페이트) - "자살이나 다름없단건 알아요. 하지만,
소중한 사람들이 그곳에 있어요.. 때문에.. 가겠습니다."
17세 서울출신, 흔히들 8방미인 혹은 '초인'이라고도
불려지는 인간 부류에 속한다. (뭐든지 잘하는 그런인간형)
'심판의 날'1년후인 8살때부터 세현의 집에 식객으로 있었으며
그이전의 기억은 전혀 없다. (세현의 어머니의 말로는
집행자에 의해 부모를 잃어 그 충격으로 기억을 잃었다고한다.)
상냥하고 항상웃는 얼굴, 남을 대할때 진심으로써 대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인기있으며, 특히 연하의 '여성'부대원들에겐 동경의 대상이다.
파일럿으로써의 상당히뛰어난 재능과 침착성, 그리고
뛰어난 상황판단능력과 리더십은 그녀를 '동맹군 최고의 에이스' 자리에 올려놓기 충분했다.
하와이 제도에서의 전투 이후 1급세이버 '페이트' 파일럿으로 선택된다.
-먹는거에 대해선 특히 보도 듣도 못한 괴기한 타이틀의
음식에 한해선 절대로 양보란 없다. + 소화기관이 4차원(...)


최상우 (제네시스) - "어차피 죽을거면 발악이라도 해보다 죽는게 좋잖아?"
17세 인천출신 지금은 사라진 대구의 몇안되는 생존자로,
불량스럽다 라고까진 할수는 없지만
뭔가 다가가기 힘든 타입의 사람이었다.
(마리미떼의 2학년시절의 세이님을 떠오르면 쉬울겁니다[...])
조금 많이 비뚤어져있는 성격에다
다른사람의 접촉을 거부하는 타입이었지만,
토와에 의해 조금씩 마음을 풀기 시작한다.
토와가 죽은 이후, 다크니스 (시토 아키라)에게
강한 적개심을 가지고있다. 다혈질의 성격으로 도발에 잘 넘어가는편.
- 그래봤자 방향치.


스즈키 토와 (듀크) - "미안해..엄마.. 약속 못지켜서..미안.."
14세 쿄토출신,겉 모습이 귀여운 소녀처럼 보이는 미소년(앞에 '초'를 붙이시오),
어머니가 한국사람이라 굳이 공용어를 쓰지않고도 한국어를 잘 구사한다.
귀여우면서 요즘 세상사람이 아니라고 생각될정도로
순수하며 상냥하기때문에 모든사람들이 좋아했다.
하와이 제도 전투때 상우를 지키려다 다크니스(시토 아키라)에 의하여 사망.
토와의 전사통지서가 도착하기전에, 교토는 지도상에서 사라졌다.
-사람이 너무 좋아서 농담이나 거짓말도 그대로 믿어버리기때문에
이 사람과 대화할땐 조심해야함.


신유에[정확한 발음은 '싱위에'] (발키리) - "나는 더이상 인형이 아니야"
16세 도쿄출신 중국인으로 양가집 영애,
베이징출생이나 아버지의 사업때문에
도쿄로 이주하나 도쿄의 고등학교로 전학가기 몇일전에
파일럿으로 선발된다. (그 고등학교가 아이가 다니던 고등학교였다)
하루에도 수백명씩 사람들이 죽어가는 상황에도 돈벌이에
급급한 아버지와 마치 '인형'처럼 길러지는 자신에게,
혐오감을 느끼고있었지만 아이를 비롯한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봐주는 사람들을 만난이후 겉모습뿐만이 아닌 진심으로 웃을수있는 사람이 되어간다
- 귀여운것을 발견하면 '귀여워 귀여워 모드'가 발동된다


유키노 아이 (이터널) - "나보다 먼저 죽으면 저승까지 따라가서 혼내줄꺼다"
16세 도쿄출신, 유에의 '첫친구'
부대내의 트러블분위기 메이커
영국인과 일본인의 혼혈인 아버지에 영국인 어머니를 둬서,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영국인의 피가 더 강하다.
밝고 낙천적인 성격
-'뒤로 엎어져도 코가 깨진다'란 속담이 딱 어울리는 사람.



미즈하시 마코토 (이지스) - "아직도 생생해.. 소중한 사람들이 눈앞에서 살해되던 모습이..
그러니까 난 절대로 용서못해"
18세 요미우리출신, 말수가없어 차가워보이지만 사실 마음따뜻한 사람으로
(후르츠바스켓의 하토리처럼) 요미우리에 나타난 집행자에 의해서
여자친구가 살해당했다는 아픈 기억이 있다.
평소에는 냉철한 판단력의 소유자지만 집행자 - P Type를 보면
냉정을 잃는 경향이 있다. (왜 그런지는 알아서 판단해 보셔용)
- 자주 엉뚱한 삽질을 한다.



히카리 - "어차피 난 '열쇠'일뿐이니까..."
10세(추정) 출신지 불명.
소위, 세이버의 오퍼레이터중 한명이며
이런느낌의 스토리에 꼭 한명은 있다는
신비한 느낌의 소녀, 란 모토였지만
그다지 신비해보이진 않는다[...]
평상시엔 평범한 10세 소녀와 전혀 다르진 않지만
작전중엔 놀라울정도로 다른모습을 보여준다.
히카리의 실제 데이터는 모두 기밀로되어있으며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이 아이의 정체를 알고있다.
- 사탕주면 따라간다.


현수영 - "자신이 납득할만한 죽음, 그거면 된거야"
26세 소령, 스켈레톤의 리더이며
제3특무대소속 A.U.부대의 총지휘관
1세대 A.U.의 파일럿 출신으로
이미 제대했었으나, 메시아 프로젝트의
시작과 함께 군에 복귀
메시아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는
세현의 고등학교의 담임선생을 맡있었다.
-'술마시면 개'다.
p.s. 스켈레톤 - 제3특무대에 소속되어있는,
세이버외의 A.U.부대 베테랑 파일럿
40 여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전투경험이 없는 세이버 파일럿을 이끌어주기위해
만들어진 부대 (후배를 이끌어주는 선배란 느낌).

김지현 -
제 3 특무대의 대장이며
세현의 형으로 군에 관련된 일이라면
상당히 냉철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으며
대를 위해서 소를 기꺼이 희생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히카리의 정체와 이 세상의 비밀을 알고있다.
- 히카리와 항상함께 있기때문에
종종 로리콘으로 오해받고있다.

장첸 -
동아시아 동맹군의 사령관
얼굴의 상처때문에 험악해보이지만
나름대로 '좋은 할아버지'이다[...]
지현처럼 '비밀'을 아는사람.

이정은 -
세현과 지현의 어머니 심판의 날 약 1년후인
2042년에 시아를 식객으로 맞이하였다.
상당한 동안으로 아마 지현과 세현은
어머니의 피를 강하게 이어받은듯,
과학자였으며, 소문에의해선 S급 세이버 두기를
만들어 어딘가에 숨겼다고 했으나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세이버의 프로토타입과 O.S.
메시아 프로젝트의 초안,
그리고 세이버-페이트의 설계도등을 남겼으며,
후에 실종된다.

카페주인 & 웨이트레스 (이름 미정)
3특무대가 주둔중인 기지 근처의
카페의 마스터와 종업원
웨이트레스쪽은 아마 코스프레가 취미인듯.
퐁세와 류미에르에 대해 '히카리'이상으로 잘 알고있다
이 세태에 대해 그냥 무심히 방관하고있는듯한 느낌.

레이첼 하버(인디펜던스) ,플로렌스 폰 하이젠베르크 (지크프리드) ,죠슈아 미첼 (프리덤) 外 3人
북대서양 연맹의 메시아 프로젝트 수행부대인
GSU소속의 1급 세이버 파일럿들,
명령이라면 어느일이든지 절대로 복종하는 타입


시토 아키라 (다크니스) -
'심판자'중 한명. 퐁세의 첫번째 영혼조각
2041년 당시 17세로 홍콩에 거주중이었던,
약간 다혈질적인 소년 심판의 날 이후,
정확히는 퐁세와 만난이후부터 나이를
먹지 않게 되었으며 심판의 날에 홍콩에
무슨일이 있었는지에대한 진실을 알고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퐁세가 입고있는 드레스는 모두 아키라가 만든것으로, 퐁세의 코디를 놓고 이리나와 자주 다툰다[...]
- 다혈질적인 성격에 의한 바보짓을 자주한다.


저스틴 R. 어윈 (케이아스) -
'심판자', 두번째 조각
원래 북대서양 출신으로 강직하다 못해 우직한 군인이었다
소령으로써 북대서양 연맹의
A.U.부대의 (건담으로 치면 MS) 부대장으로 있었다.
2045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출현한
'집행자'와의 전투에서 민간인들이 숨어있는
대피시설 근처에 몰려있던 '집행자'들을 공격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거부했지만
그 이후 그 일때문에 군사 재판에 회부,사형판결을 받았다.
(결국 다른 부대에서 공격을 감행
단,20분만에 민간인 1400여명이 사망했다.)
조금 무섭게 생겼지만 사실은 좋은 성격이며,
(마치 진영 아저씨처럼)
퐁세에게 특히 자상하다 (왠지 딸과 아버지같은 분위기)
- 약간의 단기 기억상실이 있으며,
간혹 상황파악을 못하는 어리버리한 면도있다.


이리나 디아길레프 (레이쓰) -
'심판자' 세번째 조각.
러시아 출신, 머리색이 붉은색이다,
밝고 명랑한 성격이지만,
상황에 따라선 냉철해진다.
원래는 평범한 OL이었으며 다른 두사람처럼
퐁세를 상당히 좋아하고있다.(가끔 수위가 위험함을 넘어버린다)
퐁세를 꾸며주는게 취미이며, 간혹 퐁세의 코디를 놓고 아키라와 다툰다,
(어윈의 말에 따르면 하나의 인형을 놓고 싸우는 애들 같다고 한다)
- 지금까지 말싸움으로는 한번도 져본적이 없다.

Z -
[최근에 넣어본 설정입니다]
유일하게 '자아'가있는 집행자로
단 '하나'만 존재, 인간의 모습을 하고있으며
상당한 미남형.(덧붙여 말하자면 백발에 흰옷)
감정이 있지만 표정으로 드러내지는 않는다.


퐁세 (메시아) -
'심판의 날'에 '집행자'를 불러낸 장본인,
겉모습은 12살 전후의 소녀지만 인간은 아니다.
인간에 대한 태도는 그녀의 언니인
류미에르(불어로 빛을 의미)와 정반대다.
자신도 아직 완전히 각성하지
못한 상태지만 가장 큰 장애물인
류미에르가 각성하기 전에 '심판의날'을 일으켰다.
주로 검은색의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세현과는 달리 메시아의 '진짜 주인'이라
메시아의 진짜 힘을 발휘 할수있다.
-평상시엔 그냥 멍하니있으며 것을 좋아한다.

류미에르 (세라프) -
퐁세의 '언니'이며 역시 인간외의 존재
퐁세처럼 인간에 의하여 힘을 대부분 잃었으나,
퐁세완 달리 인간을 옹호하고있다,
정은에게 '인간이 가질수없는 지식'을 남긴이후
스스로의 기억과 힘을 봉인했다.
(일종의 힘을 되찾기 위한 방법)
세라프의 진짜 '주인'


이 스토리에 대해 조금 알고계신 어떤분께 한번 커플링을 해보라고
부탁해본 결과를 한번 이미지화 해봤었답니다
BL&백합 커플링 모두 토와가 어느정도 예상했던 이미지였지만
(이 외에도 상우&아키라 히카리&퐁세 커플링 등을 생각해봤[....])
어째서인지 백합 커플은 예상과 반대 lllllorz (그러니까 공수[...]가)
이건 솔직히 커플링하신 분의 취향이 연구대상인겁니다(단호)
덧붙여 말하자면 츠네 씨도 커플링 해주시긴 했지만,
너무 비현실적이라 기각.
별로 '안 강하다'라고 한분도있지만
토와에겐 첫 BL&백합 그림을 그려본거라
상당한 내공이 필요했답니다 [....]


상우&토와


아이&유에

by TOWA | 2006/05/07 17:41 | TOWA의 자작세계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드윕 at 2006/05/07 18:17
태클 태클 <- (야)
그나저나 사야의 노래라길래 반사적으로 블랙캣의 그것이 떠올랐(...)
Commented by 진영 at 2006/05/07 18:36
퐁세와 저스틴의 러브신을 지지합니다![응?]
Commented by 미리미떼 at 2006/05/07 20:45
와~~~캐릭의설정이대폭늘었네요+_+
게다가 명암까지 집어넣은~~~
그리고그림은...(하아하아~~~)
Commented by .... at 2006/05/07 20:49
..백합.. 아름답지 않은가? ;ㅁ;
Commented by NaNoHa at 2006/05/07 21:43
그런데 페이트는 있는데 나노하는 왜 없나요?(농담)
Commented by TOWA at 2006/05/08 18:26
드윔 // 블랙캣입니까?[...]
진영 // ....아저씨 로리콘[...]
미리미떼 // 라고 말해도 막상 추가한건 두녀석
그림은 아름답지요?;ㅅ; <-
점넷 // BL은 어떠신지?[...]
나노하 // 그러고보니까 나노하가 없네요 (...)
Commented by ramunezia at 2006/07/03 18:21
뒤늦게 올려요;ㅁ;
... 머..멋지지 않습니까!![..퍽]
Commented by TOWA at 2006/07/03 23:06
라무 // 웅 감사합니다 ;ㅂ;
저래봐도 나름대로 맘에든 이야기라 ;ㅂ;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