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7일
미묘하게 어긋나있는 대사 시리즈 165번째 [추천]

'저기.. 어리시아씨.. 후배로 어째서 저를 선택하였나요?'

"어머어머.."

"그야, 아카리가 내 취향이었거든♡"
...절망했다 절망했다 외모지상주의의 이 세상에 절망했다<-
# by | 2007/09/27 16:40 | TOWA의 어긋나있는 세계 | 트랙백 | 핑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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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묘하게 어긋나있는 대사 시리즈 165번째 [추천] 그렇게 대를이어 전통은 이어져가고(...) ... more
아카리쨩~~ 안 돼애애애애애~~~ ㅠㅠ
(끌려나가 처맞는다.)
그럼 그랜마 취향은 아리시아씨였던건가!!
사실 돈이면 외모도 권력도 가질수 있...(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