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9일
2차대전 이탈리아군 흑역사 [두둥]
·비행기, 전차같은 최신무기로 완전 무장한 이탈리아군, 창과 칼로 무장한 에티오피아군에게 참패
·사막에서 물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파스타를 만들다 결국 물이 떨어져 전 대대가 포로가 됐다
·영국군이 포로로 잡혔을 때, 장교에서 병졸에 이르기까지 풀코스 식사를 대접받았다
·중동 전쟁때 병사들이 타고 있던 전차를 도둑 2명한테 도둑맞았다
·신의 가호가 있을 거라 생각해 교회에 탄약을 뒀다가 교회 첨탑에 벼락이 떨어져 교회가 폭발
·「우리들도 졸리니까, 적도 졸릴거다. 그러니까 경계 근무는 안해도 돼」
그리하여 경계조를 두지 않는 바람에 그 부대 전원 포로가 됐다
·신형 잠수함을 타고도 광학 조준기는 커녕 제대로된 무장도 없던 영국 어선에게 대파
·자국 공군에 기체가 배치가 되지도 않았음에도 무조건 수출
·전의를 잃은 이탈리아 군은 독일의 참전을 원치 않아, 관측기가 올 때만 열심히 싸우는 척 했다
·바람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행기 방풍유리를 제거, 그 바람에 속도가 나질 않아 격추
·다른 나라가 격전을 벌이며 병기 연구에 열을 올리는 사이
이탈리아는 전장에서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한 요리법이 급격하게 발달했다
·군대에 비축된 와인병 숫자가 탄약 박스 숫자보다 많았다
....뭐야 이 바보들[]
이러고도 최근 파시스트만세!라는 사람이 늘어나는 이유는 뭔가요[]
출처- 어찌되든 상관없는 잡지식
·사막에서 물을 대량으로 사용하는 파스타를 만들다 결국 물이 떨어져 전 대대가 포로가 됐다
·영국군이 포로로 잡혔을 때, 장교에서 병졸에 이르기까지 풀코스 식사를 대접받았다
·중동 전쟁때 병사들이 타고 있던 전차를 도둑 2명한테 도둑맞았다
·신의 가호가 있을 거라 생각해 교회에 탄약을 뒀다가 교회 첨탑에 벼락이 떨어져 교회가 폭발
·「우리들도 졸리니까, 적도 졸릴거다. 그러니까 경계 근무는 안해도 돼」
그리하여 경계조를 두지 않는 바람에 그 부대 전원 포로가 됐다
·신형 잠수함을 타고도 광학 조준기는 커녕 제대로된 무장도 없던 영국 어선에게 대파
·자국 공군에 기체가 배치가 되지도 않았음에도 무조건 수출
·전의를 잃은 이탈리아 군은 독일의 참전을 원치 않아, 관측기가 올 때만 열심히 싸우는 척 했다
·바람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행기 방풍유리를 제거, 그 바람에 속도가 나질 않아 격추
·다른 나라가 격전을 벌이며 병기 연구에 열을 올리는 사이
이탈리아는 전장에서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한 요리법이 급격하게 발달했다
·군대에 비축된 와인병 숫자가 탄약 박스 숫자보다 많았다
....뭐야 이 바보들[]
이러고도 최근 파시스트만세!라는 사람이 늘어나는 이유는 뭔가요[]
출처- 어찌되든 상관없는 잡지식
# by | 2009/07/09 15:21 | TOWA의 무의미한세계 | 트랙백 | 덧글(19)






파시스트 만세!!!!!!!!!!!!!!
뭐랄까, 무대리(...)는 군사적 재능 쪽은 영 꽝이었던 것 같습니다.
열차가 제 시간에 딱딱 도착하게 됐다는군요(...)
하지만 역시 군대로서는 실격수준.
이게 풀버전이죠. 저 가운데 진짜도 있고, 엉터리 이야기나 와전된 이야기도 있긴 합니다만...
보고 완전 뿜..독가스는 정말 사용해서는 안되는거지만 그 외를 보면 참 정이 가더라구요-_-;
..저런 나라랑 팀플한 독일이 참 불쌍하기도 하고..
또 전쟁일어나서 당신도 죽고싶습니까?